​ 기도하고 싶을 때 밤에도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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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고 싶을 때 밤에도 기도해야 합니다.

믿음 성공 2026. 10. 2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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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기도하고 싶다는 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지금 당장 눈을 뜨고, 또는 감고 바로 하나님께 대화해 보세요. 그것이 기도입니다.

말씀 묵상 (시편 91:1~2, 4)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신앙 생활 중 정말 힘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실 하나님이 너무 멀리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입니다.

가만히 기도하는데,

그냥 뭔가가 멀리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정말 행복한 일은 정말 좋은 일 속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돌아서 계신 것 같은 하나님이 사실은 나를 보고 계셨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가 지금입니다.

 

외로울 때 기도해야 합니다. 

외로울 때가 언제입니까? 정말 좋은 기도의 기회입니다.

사림은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끝까지 나를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이 인간이라는 존재입니다.

죄악된 존재이니까요?

심지어 내 절친도, 내 부모도, 내 여친도, 내 남친도, 아내도, 남편도 다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이 기도해야 할 때 입니다.

기도하세요.

그러면 생각이 바뀝니다.

[밤의 평안과 영혼의 치유를 구하는 기도문]

우리의 영원한 요새이시며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고단했던 월요일 하루의 모든 수고를 마치고 주님의 은혜의 날개 그늘 아래 엎드립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받은 상처, 미래에 대한 불안감, 해결되지 않은 현실의 문제들로 인해 마음이 요동칠 때가 많습니다. 주님, 이 시간 우리의 복잡한 생각을 잠재워 주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평강으로 우리의 심령을 채워 주옵소서.

밤의 어둠 속에서도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눈동자가 우리의 가정과 자녀들을 지키고 계심을 믿습니다. 내일의 일은 내일 염려하게 하시고, 오늘 밤은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베개 삼아 깊고 평안한 안식을 누리게 하옵소서.

우리의 상처받은 감정과 지친 육신을 보혈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사, 내일 아침 새 힘과 기쁨으로 눈을 뜰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눈동자같이 지키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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