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엿새 동안도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 저희의 발걸음을 지켜주시고 무사히 한 주를 마감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부대끼며 지쳤던 육신과 영혼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사람의 인정에 목말라 조급해했던 순간들, 작은 손해에도 불평했던 연약함을 주님의 긍휼로 덮어 주시고, 오늘 밤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과 쉼으로 우리의 심령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내일 맞이할 주일 예배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의 마음 밭을 옥토와 같이 갈아엎어 주사, 선포되는 말씀의 씨앗이 백 배, 예순 배의 결실을 맺게 하옵소서. 예배를 섬기는 찬양대와 안내위원, 어린 영혼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의 수고 위에 하늘의 위로를 더하여 주옵소서. 잠자리에 드는 이 밤도 악한 권세 틈타지 못하게 지켜주실 줄 믿사오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반응형
'말씀 나눔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믿음의 명문 가정 (0) | 2026.10.29 |
|---|---|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없이는 (0) | 2025.08.07 |
| 레위기 묵상 방법 (1) | 2024.11.12 |
| 월요일 묵상하기 좋은 성경 구절은? (0) | 2024.11.11 |
| 시편 8편은 하나님의 창조 세계와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을 노래했습니다. (1) | 2024.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