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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찬양단 찬양 시간이 인도자들에게 매우 어려운 숙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청년부 또는 장년부에서만 진행하다가 전교인 진행이 일반화 되고, 기독교방송, 유튜브 등의 영향으로 성도들의 기대감이 높아져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인도하는 사람들은 프로가 아니죠. 이럴 때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1. 첫 시작곡과 마지막 곡은 1달에 한번만 바꾼다. (예배의 시종을 알리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을 줌)
2. 찬송가는 1곡 꼭 선곡한다. (장년들의 지적을 피할 수 있음)
3. 생소한 곡이라도 최신 CCM 1곡은 꼭 선곡한다. (트랜드에 뒤지면 예배의 집중도가 낮아짐)
4. 1달에 1회 정도 찬양단원 1명의 솔로곡을 준비한다. (교회 내에서 이벤트가 될 수 있고, 찬양단원의 수준이 올라감)
5. 찬양 인도 보다 같이 찬양하여 은혜받는 시간임을 명심한다. (찬양시간 혼자 인도하면 지침... 인간은 주님께 의지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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